극우의 부상, 민주주의의 미래
진실의 힘 - 「전후 극우의 트랜스내셔널 재영토화」 공동연구팀, “극우” 연속강좌
극우 현상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자 하는 시민, 정치 상황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시민, 민주주의의 위기를 고민하는 시민을 이 강좌에 모십니다.
[내란기록 프로젝트]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라는 말 한마디에 온 나라가 흔들렸던 그날 이후 <진실의 힘>은 <내란기록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는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자산이 될 것입니다.
『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
313명 시민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12월 3일, 그날 밤’
민주주의를 지키는 실천은 행동으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기록하고, 기억하고, 성찰하고, 전승해야 한다.
내란에서 탄핵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기록하다
진실의 힘은 12·3 내란의 밤부터 헌법재판소의 탄핵일인 2025년 4월 4일까지 열린 123일 동안의 탄핵촉구집회 시민 발언 1,334 건을 수집, 채록했습니다. 탄핵을 넘어 더 깊고 큰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이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최근 활동소식
[극우강좌 1강 후기] _ 21세기 우리 주변의 극우를 직시하다
김현아(크리에이터) 지난 13일 저녁, '진실의 힘'에서 마련한 김용우 강사님의 강연 <극우의 귀환, 21세기 극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강좌는 <극우의 부상, 민주주의의 미래>라는 주제로 8월까지 총 8강으로 진행되는 강좌 전체를 아우르는 대망의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파시즘이 무엇인지 그 정의를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서 살펴보며 명확하게 규정하고 21세기 …
[스케치] “비상시의 아카이브: 계엄 이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 주최: (재)진실의 힘, 연세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
∙ 일시: 2025년 12월 6일 (토) 13:00~18:00
∙ 장소: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백주년 기념홀(위당관 6층)
쓰레기 더미 속에서 건져 올린 나의 진실
[소식] 40년 만의 무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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