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만큼 살았잖아” 세 자매는 달렸다…내란 막은 시민들의 그날 밤

진실의힘, ‘12·3 국회 앞 시민’ 인터뷰
“딸 만류 뿌리치고” “계엄군 뒤 쫓으며”
함께 지켜낸 일상 “찬란하고 따뜻했다”